[건강한 피부의 조건] pH 5.5 그 숫자에 담긴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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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라는 숫자가 어떤 의미를 담고 있을까요?
얼마전부터 '약산성' 이라는 키워드는 화장품의 핵심 키워드 중 하나로 자리잡았죠.
5.5는 바로 pH 5.5 인 약산성을 나타내는 숫자입니다.
(pH는 용액의 산성도를 나타내는 척도입니다.)

물론, 점점 토너도 '약산성' 토너입니다.
하지만 단순한 약산성을 띄는 토너가 아닌

'지속적으로 피부를 약산성 상태'로 만들어주는 토너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피부를 약산성 환경으로 만들어줘야 한다는 개념이
지속적으로 주입되었지만, 막상 왜? 약산성이어야 하는지
정확히 아는 사람은 드뭅니다.

그래서 점점은 이번 아티클에서
스킨 마이크로바이옴 측면으로 보았을 때
왜 피부는 약산성 상태여야 하고 그 약산성 환경에서 피부는 건강한지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유분막이 적당하여,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면
외부적 손상이 예방되며 피부 속 수분도 유지됩니다.
이때의 피부는 pH 5.5의 약산성 상태입니다.
피부가 타고난, 좋은 사람들은 이 약산성 상태를 크게 벗어나지 않습니다.

특히 스킨마이크로바이옴 측면에서 이를 분석했을때,
약산성의 피부환경에서는 알칼리 환경에서 잘 서식하는, 피부에 유해한 세균이나
박테리아가 번식하지 못해 각종 트러블로부터 피부가 안전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드름균이나 아토피균과 같은 피부에 유해한 균이
알칼리성 조건에서 잘 번식하여 알칼리 피부를 가진 사람은
여드름, 아토피 피부를 가진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pH 5 이하의 너무 강한 산성 피부의 경우에는
과하게 피지(피지가 분비 될 때 지방산, 아미노산 등의 산물질이 분비되기 때문)가
분비되는 상태라고 볼 수 있기에 피지에 피부 모공 등이 막혀 트러블 등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즉, 가장 피부가 건강할 수 있는 적당한 유분막을 생성하고 있는
건강한 상태인 pH 5.5의 약산성 환경을 유지해야합니다.



점점 SMC 바이옴 토너는 HK-9 발효여과물이 생성하는 유산으로 약산성 조건을 만들어줍니다.
그 자체로 pH 5.5를 띄기에 피부 pH를 약산성 상태로 유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