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김포시 통진읍에 위치한 친환경 화장품 용기 공장

점점 SMC 바이옴 토너의 용기는 유리보다 가볍고 깨지지 않는 친환경 소재인 '헤비블로우' 용기입니다.
점점과 협력하는 해당 헤비블로우 용기를 제작하는 경기도 김포시 통진읍에 위치한 친환경 화장품 용기 공장은 국내 최초로 헤비블로우 성형기술에 관한 특허를 취득하고 친환경 화장품 용기 개발을 인정받았습니다. 따라서 점점의 환경에 대한 가치 기준과 맞아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내일채움공제를 도입하고, 공장 위층에는 헬스장, 골프 연습장, 노래방, 탁구장, 요가실, 안마실 등 직원복지시설을 두며 대학생 자녀를 둔 직원들에게는 학비를 전액 지급합니다, 부모님을 모시는 직원들에게는 효도 수당도 주는 등 직원복지를 아끼지 않습니다. 이는 노동 윤리를 중시하는 점점의 가치관과 부합합니다.


수익의 10%는 사회에 환원한다는 약속을 계속해서 지키고 있습니다.어려운 형편의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내놓고 시설에 기부도 하고, 사단법인 ‘엔돌핀장애인사랑나눔터’를 만들어 장애인이 평생 살 수 있는 시설을 만드는 등 사회적 가치의 실현이라는 부분에서 점점과 같은 가치관을 공유합니다.


이곳은 지속가능성을 중시하는 용기 공장입니다.